수녀원 소식입니다 : 우리들의 이야기 2025년도 대전신학교에서 서품된
대전교구 김 한구(프란치스코), 김 동윤(바르톨레메오), 이 교희(도미니코), 이 대헌(대건안드레아), 황 범기(이냐시오), 박 병헌(마르티노)
청주교구 박 종찬(라우렌시오), 꽃동네수도회 박 종혁(베드로) 8분의 새신부님들의 첫미사가 총원에서 봉헌되었습니다.
새내기 1학년때부터 첫사제가 되기까지 10년간 한솥밥 먹던 신부님들.....
사랑과 정성으로 밥지기하던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신부님들께서 감사의 마음 듬뿍 담아 수녀원으로 첫미사를 드리려 오셨습니다.
" 누구를 찾느냐?" 서품 성구처럼 늘 하느님의 뜻을 찾고, 하느님의 사제로 말씀을 선포하고, 소명을 살아가기를 기도드리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미사와 함께 오찬을 맛나게 하시고, 우리 수녀님들의 축가와 신부님들의 답가가 울려 퍼지는 잔치날이었습니다.
남쪽지방에 오신 기념으로 통도사 나들이로 즐거운시간을 가지며, 행복해 하셨습니다.



